1. 건강과 미용

건성피부를 위한 화제의 리버스 스킨케어로 효과적인 피부관리를 하자

그레이s 2023. 8. 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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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NS에서 화제가 된 피부관리법 리버스 스킨케어란 뭘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침에는 간단하게 세수만 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래도 밤동안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전날 밤에 피부관리 후 남아있는 화장품 등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오늘을 위한 피부관리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보통 피부관리를 정석적으로 한다고 하면, 클렌징을 통한 노폐물 제거 후 토너 등의 가벼운 화장품부터 시작하여 피부의 결을 정리하는 작업부터 시작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점점 무거운 농도의 제품의 순서로 바르게 됩니다. 그런데  '리버스 스킨케어'는 이런 패턴을 반대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처: Pixabay


기존의 이론을 벗어난  '리버스 스킨케어'가 왜 피부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하는 걸까요? 

 '리버스 스킨케어'는 뷰티 인플루언서 에바 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합니다. 가장 먼저 크림을 바르고 토너를 마지막에 도포하여 순서를 완전히 바꾸는데 이렇게 스킨케어의 순서를 거꾸로 하게 되면 추위와 건조함으로 손상된 피부의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로션으로 스킨케어를 시작함으로써 얼굴 전체에 수분의 공급과 보호를 한 번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굴의 수분 보유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피부가 보습력을 잃으면 피부가 쉽게 벗겨지며, 탄력을 잃고 처지거나 쭈글쭈글해지며 얼굴에 주름이 더욱 쉽게 생기기 때문입니다. 소위 말하는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것입니다. 이 방식으로 스킨케어 시 즉각적인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피부과 등 전문업체는 보습을 위한 제품이 완전히 스며들 수 있게 최소한 10분 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2. '리버스 스킨케어' 4단계
 1) 크림보습

 가장 먼저 보습 크림을 얼굴 전체에 넉넉하게 바릅니다. 매일 가장 먼저 크림으로 보습을 진행하면 충분한 수분이 공급과 유지로 인해서 약해진 표피층의 장벽기능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제형은 자신에게 맞는 유형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2) 자외선 차단제
 크림 다음에 자외선 차단제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자외선은 피부에 강한 자극이 되며 보습력을 쉽게 잃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3) 토너 도포
 크림과 자외선차단제가 흡수되면 토너로 피부의 불순물과 각질제거를 진행합니다. 토너는 개인 피부에 맞는 제품이 가장 좋지만 가능하면 알코올이나 활성성분이 최소화 된 천연제품이 좋습니다. 동물성보다는 식물성 제품이 추천됩니다. 토너를 화장 솜에 충분히 적셔서 피부에 너무 자극되지 않도록 부드럽게 닦아낸 후 완전히 스밀 수 있도록 15분 정도의 시간을 주면 추가적인 보습효과가 더 큽니다. 

 4) 재보습
 크림 혹은 보습제를 마지막에 볼에 발라줍니다. 

출처 : Pixabay

 

3. '리버스 스킨케어'의 장점과 주의할 점
 '리버스 스킨케어'에서 주의 할 점은 이 과정이 건조한 피부의 보습력 회복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시도하기에 적절한 것은 아니며, 현재로서는 이런 방법에 대한 연구결과가 없기 때문에 과학적 증거 없이 각 개인이 느끼는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효과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은 보습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화장의 마무리가 부담스럽지 않고 산뜻한 장점이 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건조한 피부로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면 단지 화장품을 도포하는 순서만 바꾸기 때문에 재정적 지출이 필요하지 않아 부담없이 시도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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